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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농담하는 아저씨들의 심리...

궁금합니다.

전에 알바하던 곳에 사장이 그랬는데..

32나 먹었구요 전 20살입니다.

머 가슴이 작다는 둥 엉덩이가 크다는 둥 뽕브라를 했다느니

부터 제 손금을봐준다고 하더니 하는 말..넌 색을 밝히는 타입이라고...

앞으로 더 커서 남자들을 만날때 잠자리를 즐길거라느니..

한달하고 때려쳤지요.

 

도대체 멉니까 ?? 이런 인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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