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 1학년때였던거 같습니다 ㅋㅋ
친구네 집엘 놀러갔는데 이것 저것 수다좀 떨다 너무 심심해서
장난전활 하게 됫습니다 ㅋㅋ 그때 당시 장난 전화가 한창 유행이었죠 ㅋㅋ
돌아가면서 여러번 장난 전화 하다가 제 차례가 되어서 여러군데 번호를
아무거나 누르면서 전화를 한참 했더랬죠 ㅋㅋ
장난 전화 할때 내용 아시죠 ? 세미있나요 하면 없어요 그러잖아요 ~ ㅋㅋ
그때 이러는 거죠 ㅋㅋ 너네 집엔 수세 미도 없냐 ?ㅋㅋㅋ 라고 ... ㅋㅋㅋ
그땐 재밋엇습니다 ㅋㅋ 제가 이집 저집 전활 하다가 어느 한집에 전활걸었죠
"여보세요 ~" 아주머니셨습니다 ㅋㅋ 제가 " 저기 세미있나요 ? "
라고 물어보고 내심 즐거월 할걸 기대하면서 혼자 크크 거리고 있던중 아줌마 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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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세미 있다 ! 바꿔줄게 ~! " ....................
저 할말 없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ㅋㅋ 그러던중 그사이에 그 아줌마가 바꿔준다던
아이를 바꿨죠 ㅋㅋ 그아이 왈 ,, " 응 ~ 나 세미 ~ 누구야 ?"
순간 당황 스럽디다 ㅋㅋ 알고보니 그아이 이름이 진짜 세미더군요 ㅋㅋㅋ
전 아줌마가 당연히 없다고 할줄 알고 없다고 말하면
전 너네 집엔 수세미도 없냐 ? 라고 말할려고 했죠 ㅋㅋ
아 ~ ㅋㅋ 그때 생각 하면 어이없고 황당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웃기네요 ㅋㅋ
글읽어주셔서 감사 ~!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ㅋㅋ
그리고 장난 전화 하지 맙시다 ㅋㅋㅋ 지금 하는 사람들이 잇으려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