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산에서 전문건설회사에 다니고 있는데요..
면허는 철콘입니당...
건설회사들이 연말이 가기전에 실질자본금을 맞춰야된다고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철콘 면허 한개니깐 실질 자본금 2억이 넘어야 하구요........
그럼 회계사무실에 11월말까지 가결산을 미리 해놔야 하는건가요??
아님 진짜 결산을 해놔야 하는건가요??
보통 결산은 연말 지나고 1월달쯤 하잖아요..........
회사 자산이 많으면 상관없지만 저희 회산 미리 정산을 해놔야 모자라는 돈을
통장에 예치해놓을수 있거든요..........
그럼 회계사무실에 일반 영수증이랑 통장사본등을 다 주면 회계사무실에서 알아서 다
처리를 해주나요??
예를 들어 "정산을 해보니 현금이 얼마정도 부족하다 .. 한 ** 원 정도 입금을 해놔야 겠다라고??"
잘 아시는 분들 답변좀 부탁드려요....ㅜㅠ
그리고 금전출납부를 꼭 써야 되나요?? 대충 기입은 해놨는데 금액을 딱 맞춰놓진 않았거든요..
걍 본사 사무실에 쓰는것만 기입했는데.........그래도 상관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