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세탁소가 있는데 그곳에서 제 옷을 망쳤어요!!
코트에 붙어있던 가죽이 내자[?]라고 하면서 ........
가죽이 딱딱해서 막 부스러지려고 하고요 금이 쩍쩍가서 입을수가 없답니다.ㅠ
근데 중요한건요
다른곳에서 드라이했을땐 아무 이상없이 했단거죠!
왜 여기서만 그러는건지 정말...
그 아저씨하는말..
내가 다른 여자분손님꺼도 그렇게 만들었는데 산곳에서 가서 수선해달라고 했더니 바로 해줬다하더라
손님도 그렇게 하세요............ㅡㅡ
아놔..
죄송하단말 한마디안하고 당췌 저한테 중소기업에서 이런식으로 옷을 만든다고 하면서..ㅡㅡ
저 암껏도 대답못하고 그냥 네네하고 집에왔습니다.
근데 집에서 생각하고 엄마한테도 물어보고 했더니..
무슨소리냐고 그거 다른곳에서 드라이했을땐 멀쩡했다고..ㅡㅡ
또 그 옷이 아빠가 해외에서 사오신것이기때문에 국내에서 교환할곳이 없습니다.
ㅡㅗㅡ
꼼짝하고 뒤집어써야하는건지 아니면 가서 따지고 옷값을 지불받아야하는건지..
그 아저씨 옷 그모양으로 만들어놓고 받을 드라이값 다 받았습니다.
죄송하단말 없었구여... 완전 사람을 무시해도..왕무시한거죠??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