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런 글을 봤습니다. 골목길에 사이드미러를 접고 운행중인 아주머니를 발견하고
"아주머니 사이드미러가 접혀있습니다. 펴세요~ " 라고 하니.
아주머니께서 "호호 전 사이드미러 안봐요~호호"
그 글을 읽고 박장대소를 하며 웃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랬던 제가........오늘...................
출근길에 한참 잘 운행하고 있다 신호대기중 뭔가 좀 허전한 감이 있어서 우측을 봐라보니.
우측사이드미러가 접혀있었습니다. 혼자앉아있는 제 자신이 어찌나 창피하던지.
어떻게 그러구 10 몇분을 운전하고 왔는지. 참...
이제 부터는 꼬옥 차에 앉자마자 안전벨트, 사이드미러, 확인확인
여러분들은 안그러시죠? 에구에구 창피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