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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말 힘들게 하지마....

경험담인데... |2003.03.26 12:57
조회 67 |추천 0

전 지금 초등학교 2학년 3학년 아이를 둔 학부형입니다..

예전에 애들 어렸을때가 생각 나네여..

전 애들 4살때부터 선교원.. 어린이집..머..이런곳을 보냈거든여..

그중 작은애는 어딜 가두 적응을 잘 햇었어여..

그런데 큰애... 다니던 선교원에서 다른 어린이집으로 바꿔주니까 너무 싫어하더라구여..

저보구 가기 싫다구 하구 선생님이 마음에 않든다구 하구..잼 없다구..-_-;;..하구..

저두 엄청 힘들었어여..

그래서 결국은 다시 처음에 다니던곳으로 바꿔줬지여..

그랬더니 잘 다니더군여..

님 큰 아들도 보니까 예전에 다니던 곳에서는 넘 잼나서 집에 않올정도라구..하는거 보니..

예전에 다니던 곳에 다시 보내는것이 어떨지요..

시설과 모든면이 좋아보이는것은 어른들이 보는 시선이지여.

아이들이야.. 시설이 좋은거..그런거 별루 큰 문제 않된다구 보여지는데여..

아이한테 한번 물어보세여..

왜 다니기 싫어??..

선생님이 머라구 하니??..

그리구 예전에 다니던곳 다니구싶냐구두 물어보세여..

제가 보기에는 예전에 다니던곳을 더 좋아하는것같네여..

시설 좋구 잘 가르쳐서 지금 보내는곳에 보내는것보다는여..

시설이 조금은 부족하구 가르키는것이 조금은 부족하다구 생각이 들더라두여..

아이가 좋아하구

아이가 맘 편하게 지낼수 있는곳..

그곳이 더 좋은곳 아닐까여??..

제 생강엔는 예전에 다니던 곳을 다시 보내면 잘 다닐것같은데..

제 짧은 의견이였읍니다..

도움이 좀 됬음 좋겠네여..^^..

그럼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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