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소개부터 간략하게 할게요... 나이는 22살 울산에 삽니다
다름이 아니라 3주전 아는분과 같이 안마를 간적이 있습니다...
거기서 만난 그녀!!!! 우리는 하시간 가략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했죠..
근데 문득 그녀가 저한테 연락처를 물어 보네요 그래서 생각을 하다가
그냥 사람은 마뉘 알면 좋은거라 생각이 들어 가르쳐 주고 나왔습니다...
그리구 몇일뒤 만나자는 연락이 오네요... 만나서 술도 먹고....또 하루를 같이
보냈어요....그렇게 연락이 자주오고 (제가 연락오면 누구한테오든 다 답장을 잘
해주거든요) 그래서 연락을 주고받고 전화 흠...그녀한테 하루에 평균 10통이상의
전화가 왔언네요 그러고 지내다가 또 안마오라구 하는거예요 저는 학생이라 돈이
어딨어요....그때도 아는분이 내서 갔거구...그래서 학생이 먼돈이냐고 막그랬는데
무작정 오래요 그래서 혼자가기 시러 친구랑 둘이 갔습니다...
ㅡㅡ붙자고 바로 가게로 들어 가네요... 돈은 자기가 친구꺼 까지 낸다구.....어쩔수없이
그렇게 하루를 또 보냈습니다...(참고로 이날은 관계를 안맺엇어요 제가 그런거 많이 좋아
하지 않아서...) 그렇게 나와서 또 연락을 주고 받다고 어제 전화와서 문득 사귀자고 하네요...
저는 당황 스러워서 생각해볼게라는 말밖에..... 사람을 사귈때 그직업도 중요 한거겠죠???
사람은 착하고 저한테 잘해줄려고 하는거 같은데 직업이 약간......그렇타고 제가 그여잘 평생같이
한다는 보장이 없기때문에 그만두라고는 못하겠구....나이는 저보다 세살이 많네요 많은조언
부탁드립니다 !!! 악플 다는 사람들 ㅡㅡ: 자제요!!!!
특히!<조카라마이싱님! 똑똑!!님 주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