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일하기가 싫을까.. ㅡㅡ;; 오늘따라 유난히도 그러는군..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했거늘.. 살겠다고 배는 고프다고 야단이지만 손, 발은 무뎌지는구나..
저 사람도 미워보이고, 이 사람도 미워 보이고 나한테 "이거해라" 한 저 사람이 가장 미워보이고..
봄 타나..? 오늘따라 진짜 왜 이렇게 일하기가 싫으냐.. 그냥 뻗었으면 좋겠다..
무슨놈의 야근을 한다고 또 날 붙잡아두냔 말이다!
일 할려면 빨리 하지 무슨 커피 마시고 신문 보고 있냐! 젠장..ㅡ_ㅡ;
나는 집에 가고 싶다고~ 나 돌아갈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