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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모르는사람어깨에...

궁금해 |2006.11.22 11:47
조회 290 |추천 0

제나이는 25세 직장인 남자입니다 ㅋ

 

출퇴근을 버스로합니다...

 

아침저녁으로 매번피곤해서....졸곤합니다만....

 

그런데 어깨가 무거워 꼭 깨보면...모르는 여성분이

 

제어깨에 기대고 자고있답니다...침은 안흘립디다...ㅋㅋ

 

한두번이면 괜찮은데....저는 희안하게 제어깨에 기대서 주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살짝기대는것도 아니고....아예 내어깨가 푹신한 쿠션인냥...너무편하게 주무시는분도 있고..ㅋ

 

간혹 어여쁜 여성분이 기대어있으면...그냥 부산까지도 쭈욱 가고싶기도하고^^

 

그런데 저는 아무리 피곤해서 골아떨어져도 고개만푹숙이고 자는데....

 

여성분들은 어디에 기대서 주무시는분이 많은거 같아요...

 

가끔은 어여쁜 여성분이 기대서 주무시면....몰래 쪽지를 적어서....

 

제어깨가 많이 무거웠습니다....어깨가 결리네요....저녁한번 사셔야겠습니다....라고...(유치한가요?^^)

 

쪽지를 주고싶기도 하지만..워낙 소심한성격이라...ㅋㅋ

 

정말 머리가 무거우시거나...머리에 약간의 냄세가 나시는분들은 거부하고싶은데..

 

소심해서 말도 못하고 일어나실때까지...ㅜㅜ  

 

저번에는 맘에드는 여성분이 그렇게 주무셔서 내릴때를 한참지나서 일어나실때까지 간적도있다는....

 

여러분들은 이런경험많으세요?^^;

 

또 거부하실때는 어떠한방법으로 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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