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두 아니고..![]()
일갔다가 집에 들어오면 제가 1시쯤댑니다..
그러면 그떄부터 막 화장실에서 쿵쿵거립니다..
뭐하는지 꼭두새벽에...
피곤해 디지겟구만 쿵쿵거리고 지랄이지 왜,,
일부로 그러는것 같애요..ㅡㅡ
이사온지 얼마안돼서 저희가 윗층에 살다보니깐...쿵쿠거린다고 몇번올라왓엇죠..
그래서 저희는 발걸음 소리두 잘들리구 그런갑다 싶어서 조심하게 다녓는데..
밑에층 이인간들두 언젠가 복수심에 불타는거 같더라구요..
막 살살계단 걸어도 댈껄 체중을 실어서 쾅쾅거리고...
현관문닫구 들어가서두 막 시발것 어떻게 걷는지 집이 흔들거리는거 같애요 ㅡㅡ
진짜 한두번두 아니고..밑에 쿵쿵거리면 저희두 쿵쿵거렷지만..
이제는 그런짓도 짜발납니다..ㅡㅡ
주택입니다..공사를 할때 방음인가 먼가 안했나봐요 ㅡㅡ
진짜 웬만한 소리두 다 들립니다..
밑에층 주인집하고두 갠히 사이가 안좋아 진거 같습니다..
근데 진짜 얄밉습니다..
왜 실컷 낮에 하면 댈것을 ..제가 일갔다가 집에오는 시간에...
진짜 거짓말하나두 안보태구요..
제방이있으면 제방 아랫층에 화장실이거든요..
이인간들은 그런걸 다 판단햇는지 몰라도...ㅡㅡ
제가 대문열고 딱 집에 들어오면...그때부터 화장실로 딱 가서 막 때려부시는 소리가 납니다..
멀하는건지 이늦은시간에....
정말 한두번두 아니고 욕나옵니다...
머리채 다 뜯고싶고 밟아죽이고 싶습니다...
밑에층 인간들두 복수심에 그러는거 같습니다..
저희가 머 처음에 이사와서 이러게 소리가 잘들리는지 알았겟습니가?
알았다면 진작에 조용히 걸엇겟죠...
아니면 찾아왓으면...이 건물자체가 조그만 소리도 되게 울리니깐 서로 조심하자고 말햇으면...
지금 이렇게 이웃지간에 금이 가지는 않았을껍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 밑에층 주인집에서 살기 싫어요 ㅡ
다른데로 이사좀 갔으면 좋겟습니다..
이사두 3번이나 같이 다니고...저희랑 같이 산지가 언 10년이 댑니다..
그런데 정이 더 돈독해지기는 커녕..서로 앙숙이 댄거 같습니다...
정말 겉으로는 표시안내지만...사람이 느낌이란게 있잖습니가....
그리고 어쩌다가 배달음식 통닭이나 피자같은거 시켜먹는것두 눈치가 심하게 보입니다..
막 벨소리가 들리면 창문열어보고..괜히 현관문열고 나와보고 이러거든요..
사람들이 왜 저럴까요 ㅡㅡ 짜증납니다..
지들두 시켜먹으면서..ㅡㅡ
아들 딸들 좋은 직장구해서 하나같이 다 월급이 300만원 넘게 받는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정작 그 아줌마는 없는 티를 줄줄냅니다..ㅡㅡ
엄마한테 허구헌날 쪼달린다구 그러고 밥맛없습니다..ㅡㅡ
사람이 좀 적당히 하면 되는데 왜 저럴까요..
그러면서 정수기니 믹서기니 살껀 다 사더군요 ㅡㅡ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잠잘려고 눕었다가 드럽게 쿵쿵거려서 여기에다가 화풀이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