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효~ ^^* (친한척~친한척~)
전 짐 슴살이구효...생일느려서 아직 19살이예효...
근데효..제가 이번에 사귄 옵퐈가 있어효...
옵퐈도 슴살인데효....전생일 느리니까..또 남잘들은효..
옵퐈라고 부르면 좋아한다고 하더라구효..*^^*
옵퐈가효..저한테 아슈크림이라고 불러효~
아슈크림이 부드럽고 달콤하자나효..제가 그렇데요..*^^*
근데효..옵퐈가 어느날 저한테효~
"아슈크림 먹고싶다~~" 이러는거예효..
그래서 제가효..얼른 뛰어가서~아슈크림을 사왔어효..
그니까 옵퐈가효
"쩝..됐어..그냥 넣어놔~" 이러는거예효..
ㅠ0ㅠ (징징..눈물) 혼자서 귀엽게 먹었죠
근데 또 "아슈크림 빨고싶다~~" 이러는거예효..
그래서 ㅇ ㅏ~ 빨아먹는 아슈크림이구나..제가 퍼먹는걸 사줬거든효..
얼른가서 또 사왔쬬~"옵퐈옵퐈~ 드세효" (깜찍~깜찍_)
"쩝..됐어..추워~" 이러는거예효 ㅠ0ㅠ
훌쩍훌쩍...눈물닦고 또 혼자 먹었죠......
근데 갑자기 오빠가요...휙돌아서 절 보더니효
"내가 아슈크림 녹여도 될까" 이러는거예효~
그래서 제가.."넹넹~ 옵퐈가 하는거 전 다 좋아효~" 이러면서
아슈크림 꺼내로 냉장고로 가려는데 절 휙~하고 눕히는거예효
그리고 절 녹여줬어요..넘 뜨거웠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