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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을 사랑한 남편4

가만보구 ... |2003.03.27 14:54
조회 1,485 |추천 0

남 얘기지만 내가 더 화딱지 솟구칩니다 그런 말두 않되는 짐승가족은 싸그리 이라크로 보내궁 싶군요

현실이라 도저히 믿기지 않아서 소설이란 억측도 나올듯 하고 암튼 그런 어려운 일상에서 꿋꿋이 버텨내신것 보면 님의 투지와 인내력두 대단하십니다 어차피 정리하려구 생각하신거 이혼하세요 님의 아기 생각하신다면 그런 드러운 집구석관 확실하게 발을 끊어야 합니다 님남편처럼 막되먹은 인간두 3류가정이 낳은 직접적 피해자에요 님의 아기까지 그런전철 밟게 해선 안되잖아요 깨끗하고 바른 환경에서 잘커나갈수 있도록 좋은 엄마 되셨으면 합니다 그리구 님 아기양육권 절대 포기 하지 마세요 악의 구렁텅이에 소중한 아기 내박쳐 놓구 혼자만 떠나심 그 아기 앞날이 어떻겠어요 필승이구요 열심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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