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을 볼 때마다 한심하게 느꼈다는 여자분...
도대체 그 여자분은 뭐하시는 분이길래...
그 대사 왠지 낯설지가 않네...
자기 상황과 자기 발전은 전혀 생각하지 않은 것 같은 사람이 상대보고만 한심하다는 둥 뭐할꺼냐는 둥 남자만 밖에 나가 벌어서 먹여야 될 것같은 구시대적 발상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구만요.
자신은 괜찮은 직업이면서 그런 말이나 하면 반성이라도 하지...
님같이 내 딴엔 계획이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심하다는둥 지껄이면서 자기는 노력 안하는 그런 여자...별로....
여자들 결혼은 비교해서 결혼하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능력없는 남편 만나서 평생 고생하느니 자기 능력껏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좋겠죠.
이 분은 결정했죠! 그걸로 끝내야죠!
왜 돌아옵니까!! 만약 사랑의 감정에 오해로 떠났다가 돌아왔다면 모를까....
살다가 어떤 일이 있을지 모를텐데 이런 경솔한 여자는 좀 불안하겠네요.
넘 길었나??
죄송함다 저도 채일때 그 얘기를 들었어요....오빠 한심하다고 느낀적이 많했다는둥....
그 땐....제가 봐도 한심했죠....머 지금도 좀 그런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