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맞선 남의 황당한 직업의식 없는 매너없는 태도![]()
어느 날 맞선 자리..
한 여자와 한 남자..
그들을 소개한 사람들은 따로 있다..
그에게 말하고 싶다..
그런식으로 행동하면..좋은 여자 잡기 힘들거라고..
아직은 골른다면..표현이 좀 그런가..선택의 폭이 좀 있는..
30대초반의 맞선 남..
초반에 만난 여자..초면인 여자 앞에서..자신의 옷차림은..
양복 차림도 아니면서..
껌을 질겅질겅 씹는 태도..
팔짱을 낀다..대놓고..보란듯이..
초면 인사만 끝낸 이들..
그 남자..맞선 녀..가만 놔둘리 없다..그런 그를 보고..
대놓고..말한다..
지금 그런 태도..
서먹서먹하거나..상대가 맘에 안들어 하는 노골적인 태도라는걸..안다고..
후자냐고..
맞선 남..완전히 속을 들켰다..대놓고..그런다..실망이라고..
자기보다 나이가 더 들어 보였다나..
맞선 녀..자리에 들어서자마자..말했건만..감기 몸살이 있어서 추워서 옷을 대충 입고 나왔다고
예의가 아니지만 미안하다고 했건만..
맞선 녀..
너무 기분 나빠서..
쥬스만 마시고..그만 가자고 그리고 나왔다..
그의 직업..말하지 않겠다..그 한 사람 때문에..애쓰는 그 계통에서 일하는 사람들..나쁘게 되니..
내가 만난 최악의..맞선 남..기본이 안된 그다..(속으로 말한다..맞선 녀..그러니까 아직 혼자서 그러지.)
나도 더이상 너랑은 한트럭을 줘도 싫다..착각도 자유다..맞선 남..
주제 파악도 못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