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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75A 사이즈도 큽니다 ㅠㅠ

뽕시러.. |2006.11.25 21:08
조회 101,377 |추천 0

와우!!! 톡이 됐네요!!!!!!!!!!!!!!!!!!!!!!!!!!!!!!!!!

캄사캄사

어제 일 마치고 넘 피곤해서 컴터를 못키고 그냥 잤는데 어제 됐군요!!!!!!!!!!

몇 번 글 올려도 톡 한 번 못되어봤는데 이런 내용으로  되다니

참 기분 좋아해야하는지 슬퍼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리플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구요-

너무 감사하네요 ^0^

맘 같아선 스샷 (상상플러스에서 배운 단어 ㅋㅋ)이라도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패스~ ㅋㅋㅋㅋ

 

감사합니당~ 대한민국에 모든 가슴 작은 여성분들 ㅠㅠㅠ

힘내자구요 ㅋㅋ

글구 남성분들 중에서도 가슴크기에 온 정신을 집중하시는 분들!! 밉습니다 ㅋㅋ

 

글구 장차 내 미래 남친이 되실 분~ 가슴크기갖고 실망하시면 저도 빤스 벗겨버리고

자로 치수 잽니다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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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5살의 여자인데요,

고민이 있답니다 .. 것도 심각하게요 ㅠㅠ

 

그것은 바로...

 

가슴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작다는 것입니다 ㅠㅠㅠㅠ

 

미치겠어요. 25살이면 이제 더 크지도 않잖아요...

어느 정도냐면,

75A 를 입어도손가락으로 살짝 컵을 눌러보면 쑤욱 ~ 들어간다는 겁니다.

대체 어떤 사이즈를 입어야 하는지, 맞춰 입어야 하는지,

이것 저것 사서 입어봐도 안에 공간이 아주 그냥 넉넉합니다.

 

뽕이요? 물론 넣어봤죠.. 사실 지금도 넣고 다니고있어요.

안 넣음 등짝이랑 가슴이랑 구분이 안가니 정말 넣기 싫어도 안 넣을 수가 없구요 ㅠ

뽕을 넣고 다니다 보니 황당한 일들도 가끔 겪었죠..

활발한(!) 몸짓을 하다 보면 어느새 브라 밑으로 쑤욱~ 한움큼씩 내려오는 뽕들..

정말 남 앞에서 손 집어넣어서 그걸 받아서 다시 넣을 수도 없고 ;;;

전에 한 번은 밖에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와 대문을 닫는 그 순간, 뽕이 쑤욱~ 빠지더군요 ;;

일초만 늦었어도.. 아찔합니다 ㅠㅠ

(근데 더 슬픈건 뽕을 넣어도 여전히 작다는 겁니다 )

 

옷 맵시 안나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남자친구 입니다 ㅠ

남자들은 딱 보면 뽕브라인지 아닌지 안다고 하던데 ㅠㅠ 정말인가요?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는 혼잣말로 '수술을 시켜? 아냐아냐.. 그럼 모유수유가 안되는거 아냐?

그럼 안되는데.. 약은 없나? 약 먹여서 키우는 그런 방법을 왜 아무도 개발하지 않는거야..'

라고 합디다 ;;

그렇다고 전 남친이 제 가슴을 한 번이라도 만져봤냐? 아니죠. (제가 너무 챙피해서

남친이 자꾸 들썩들썩 추근대도 절대 못만지게 했거든요.. 만지고 나면 떠날까봐 흑흑)

 

대한민국에 저만큼 가슴 작은 여성분들 있나요?

어떻게 사시나요~ 대한민국에 저처럼 가슴 작은 여자들 좋아하는 남성분들 어디 없나요??

제발 제게 희망을 .. 흑흑

 

  사귀지도 않는데 은근한 스킨십 말이 되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6.11.28 09:41
난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왔는데..ㅡㅡ 어쩔껴..
베플????|2006.11.28 10:02
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좋아라하는건 남친뿐..
베플-_-|2006.11.28 09:23
작고 보기 좋은게 난 부럽소 -_-....본인은 80D 요 -_-.... 시장가면 맞는게 없어서 전문매장 같은데 가야 그나마 이쁜걸 찾소...얼마나 비싼지...덴장...옷도 상의는 수선해서 입어야하고 -_-....어머니 마저도 넌 왜그리 크냐 라는 충격을 주시고...좋아라하는건 남친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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