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라는게 너무 무섭다. ![]()
야.. 통화도 필요없구 그냥 안부나 전하고 지냈으면 좋겠어 .. 그냥 .. 힘들까?? 너한테 감정이제 없다 .. 그냥 그동안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 아깝다 그동안 시간이 .. 이것도 욕심이려나.. 너 싫으면 마는거구.. 그래.. 건강해라..'
방금 이렇게 싸이 쪽지에 남길려고 했어여..
근데 눈물이 주룩주룩 나오네여.. 그냥 주루룩.. 벌써 6개월이나 흘렀는데...
아직도 눈물이 남아있다니.. ㅎ ㅏ ㅎ ㅏ ㅎ ㅏ .. 이런 밥팅이..
이러면 안되겠쪄.. 안되겠져?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