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이없는 B형 남자 제가 잘못하고 있는행동인지..??

남자친구와 이년정도 사귀고

제가 잘못한일이 있어서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싸울때도 답답할정도로 말이없길래

헤어질때도 답답해서 제가 헤어지자고 확김에 말해 헤어졌습니다.

제가 잘못한것때문에 배신감느껴서 말을 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겠지 생각합니다.

 

그런데 헤어지고 나서 연락해도 되냐고 물었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힘들때마다 전화하고.

2년이란 시간때문인지 습관적으로 전화를 하게 되더라구요.

조금했거니하고 전화한 횟수를 세보면 한달에 세번이나 네번

지금의 그사람이 남자로 정말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저한테 정말 고마운 사람 이거든요. 그래서 남남처럼 지내긴 싫기때문에/

근데 헤어졌는데 제가 이렇게 전화하는게 그사람한테 피해주는걸까요??

원악 거절을 못하고, 시른소리도 못하는 성격입니다. 항상존중해주고..

한달에 세번정도 전화하는게 저나 그 사람을 위해서 좋지않은 행동인가요??

갑자기 제가 이기적인 생각이드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