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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마음에.......답변해주세여..제발

힘들어/.... |2003.03.27 18:23
조회 966 |추천 0

남자들 마음을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6개월이 다되어갑니다!!!!!

헤어져서두 저나는 가끔씩하구그랬어여.....

하지만 언제부턴가 힘이들어 연락을 안하구있어여......너무힘이들어.....

저랑 나이차이가 마니나거든여 전 지금21살이구 남친은28이예여...

첨에 사귈때 나이차이 극복할수일을꺼라 생각했어여

글구 하루하루가 행복했죠......사귀면서 남친이 지방으로 가야했어여...

지방으로 내려가서두 저나하구 만나구....정말이지 좋았어여.....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구 하는말있잖아여...

남친이 저에게 거짓말은 한적이 있거든여....

밤에 연락이 안된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사창가 그런비슷한데를 갔더라구여..

물론 남친은 아무일 없다구했죠,....그일이 있은후부터 남친을 믿을수없게됐어여.///

글구 제남친이 사채를 하구있었거든여 밤에는 연락이 안되는거예염...

그러니 얼마나 답답하구 자꾸 이상한쪽으로 생각을 하구.......

거의 싸웠어여 저나통화을 하다가두 싸우구.....아무리 싸워두 미안하두구 하는쪽은 저였어여....

내가 잘못한것두 아닌데.......그땐 그사람을 너무나 사랑하구 소중했기때문에........잃구싶지않았기때문에.....남친은 그런 제맘을 몰라주었던것같아여...

글구 지금생각해보면 그때 아무런 미련없이 헤어졌어야했는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사소한걸루 싸우게 됐는데 남친이 화가나서 저한테 욕을 하더라구여.....

전 기가막혀서 가만히 있었어여 저나상으로..싸웠거든여....

근데두 그사람이 좋더라구여.....정말이지 바보같았어여..........

남친은 화가나면 생각없이 자기가 하고싶은말은 다해야하는 성격이거든여........

사귀는동안 하루두 빠짐없이 눈물로 보내야했어여....잠두못자구.....

그러니깐 몸무게가 5kg이나 줄더라구여.....

전 그사람의 애두 가졌었어여...그사람이 지우자구 하기전까진 전 아마 애를 지울수가 없었을꺼예여/...

전 애들을 좋아하거든여.....애를 가진거20살때였어여....결혼까지 하기루했었죠...

그사람이 자신이없다구 지우자구 하더라구여 그래서 결국에 지웠죠.........

하루하루 눈물로 보냈습니다~!!!! 지우구서 헤어지게 됐죠.....

남친이 헤어지자구해서......애를 지우면 헤어진다는 말이 맞는것같아여...

지금생각해보면 잘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여.....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될순 없잖아여.....

지금두 자꾸 저나가 와여 문자두 오구.....어떻게할까여??

너무 힘이 드네여...그사람이 그랬거든여 사귈때....자기는 사귀었던 여자들이랑 한번 헤어지면

연락을 안한다구 싫으면 연락이 와두 안받구 안한다구......

근데 저한테 왜 저나가 올까여??제가 아직두 좋다는건가여???

그사람은 약간의 바람끼가 있거든여.......글구 성관계를 가지는것두 좋아하구여......

연락이 안왔으면 좋겠는데.....그러다가두 가끔씩 저두 모르게 핸드폰을 보게되여....

그사람한테 연락이 왔는지 확인하게되더라구여.......미련이 남아서겠죠.....

전 그사람이 저에게 연락하는게 성관계를 갖구 싶어서 연락한다는 생각이 드네여.......

남자들은 다 그러나여???? 아무런 느낌없이 사귀었던 사람한테 저나할수있나여???

지금두 전 그사람이 다른 여자들과 만나면서 관계를 가지구 있을꺼라 생각해여...

그러구두 남을 사람이니깐.......밥보다 섹스가 좋다는 사람이니깐.............

가끔씩 그사람이 하루종일 생각이 날때두 있어여...

그런사람 잊어야겠죠...책임감두 없구.....어떻게 자기애를 지우라구 할수있는지.....

그런 사람한테 아직까지두 미련이라는게 남아있는 제자신이 바보같네여....

전에 어디선가 읽었는데 남자는 여자랑 관계를 갖는다구해서 그여자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이

생기진 않는다구 하더라구여...맞는말인가여???

그사람 제가 다시 잡아두될까여????/ 어차피 그사람과 저는 안될사이지만........

남자들의 마음을 모르겠군여.....자기가 헤어지자구 해놓구선 잊을만하면 저나오구........

글이 길어졌네여......전이제 남자를 믿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남자를 만나구 싶다는 생각두 안드네여......

글읽어주셔서 고마워여....답답한 마음 이렇게라두 풀게되서 훨씬 편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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