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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저랑 평소 자고싶었던 걸까요?

공유리 |2006.11.26 18:33
조회 3,082 |추천 0

어제 가게 문닫을시간 2시 정도

알바 끝내고 갈려고 대충 마무리하고 코트입고 나왔어요

 

참고 맥주집에서 알바하는데

전22살 같이 일하는 오빠25 동생 남자21살 그리고 언니26이렇게 알바하는데요

 

같이 끝나고 한잔하자는거에요 다른데 가서 ..

 

그래서 그러마 하고 갔는데

 

나중에 21살 동생이랑 언니랑 빠지고없는거에요

 

25살 오빠랑 저랑 맹숭맹숭 술먹다가 오빠가 그러는거에요

 

나 너 좋아한다 하면서..

 

술 취했구나 했더니 아니래요 ..

 

오빠가 쫌. 지현우 같은 스타일로 생겼어요..

 

저도 나쁜 몸매는 아니궁. 저보고 박탐희 닮았다는 사람 많거든요..

 

자꾸 제 몸을 보는거에요. 가슴 을 빤히 보더니 다리를 보고.

 

눈은 약간 풀린거 같았구

 

저도 술이 약간 취했는지.넘넘 잘생겨보이더라구요

 

야넌 왜 남친없냐 ?

하길레

 

귀찮아  .라고했어요.

 

나랑 사귀자. 그러더니

 

우린 무슨 필을 받았는지. 둘이서 완전 닭살 스런 애정행각 을 벌이다

 

거기 갔어요 오빠도 저도 너무 취했던지라.

 

그리고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옷을 하나씩 벗으면서 생각들더군요

 

휴. 내가 너무 가벼워보이는거아닌가 하고

 

씻고나왔어요.. 브라랑 팬티만 입고.. 긴머리를 나풀나풀 풀어헤치고

 

오빠는 섹스채널을 보고있더라구요..

 

나씻을까?하면서 들어갈려다가 갑자기

 

제뒤로오더니.. 전 화장대에 앉아있었는데. 가슴에

푹 손을 집어넣는거에요

 

그러더니. 한손은 팬티속에 집어넣구 속으로 막집어넣구

 

입술은 귀랑 .목에 갖다대고키스를 사정없이하더군요

 

순간 저도모르게 아~란 소리가 나왔고

 

오빠는 제손을 자기 꺼에 갖다데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바지에 지퍼를 내리고 오빠 팬티속에 손가락 을 넣어쬬

 

엄청 커진 그것이 손에 잡혔고 그릭 밑에 방울  ㅋㅋㅋ

 

그리고 푸숭숭한 털  에~귀여워~

 

오빠가 자꾸 제 젖꼭지로 장난을 치길레..

 

어.아잉 오빠 왜그래 하곤 있는데 오빠가 자꾸 조물락 거리더니 걍 옷을 벗겨버리더라구요

 

씻어 씻구와 했더니..

 

오빠가 "아 나 못참겠어.. 디지겠다. ..아... 씨 ..

아. 졸라 하고싶어 하더군요

평소 너 보면서 항상 하고싶었는데 계속 참았다면서

...

 

저도 오빠가 싫진않았었는데.. 넘밝히는거아냐?

 

생각했죠

그러곤 할려고 침대에 절 눕히더니

 

오빠가 애무를 시작했어요..

 

가슴 막 빨구.. 혀로.. 암튼

제 밑에두 막 빨구 ..

 

 

저두 오빠한테 해주고싶어서 . 오빠한테 올라탓어요

오빠 바지벗기고 팬티 내려서 혀로 꼳후랑 붕알이랑 살짝쿵 씩 핱흐니 오빠가

간지럽다 고 막 그러는거에요

엥~ --머냐공.

 

그리고오빠랑 했어요

 

행복했고좋았는데

 

..앞으로 가게서 오빠를 어떻게볼지..걱정이에요

사귀기로하긴했는데.. 저랑 그냥자고싶어서 였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병~|2006.11.26 20:39
ㅎㅎㅎㅎ 웃기다..ㅋㅋ 이걸 믿고 리플달아주는 사람있어??진지하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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