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은 사람아 ***
契..木 蓮
꽃피는 봄날에 처음 만난 그대 ...
해가 가고 세월 흘러 다시 봄이 왔네 ..
개나리 노란꽃 줄기 줄 기 어 우러 지고 ...
진달래 분홍 꽃은 새색시에 수줍은 자태
길가에 민들레 어여쁘게 피어나고 .
너울 너 울 나비가 춤을 추던 그날에
우리는 우연히 정이 들었네 ......
설레임 가슴에 가득 안고서 ..
꽃처럼 피어났던 우리에 사랑 ..
아지랑이 가물 가 물 피어나든 그날에
행복에 향기 가슴에 품고서 ...
살며시 피어 나든 우리에 사랑 꽃.
남풍에 꽃향기 그임에 소식인가 ..
다시또 그날 처람 봄은 왔는데 .
그리워도 보고파도 만 날수 없는 ,
애절하고 가여운 내사랑은 .
어느 곳에 기대여 잠이 들었나 .
기다림에 시간은 ....
나를 야위게 하고 지처 쓰러지게 하네
만날수 없는 볼수도 없는 그리운 내임아 .
그리운 사람아 보고픈 사람아
언제쯤 나를 찾아 오시 여 는지 .
지금도 대눈앞에 서성이면서
그리운 그대를 하염없이 기다리 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