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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사람아

목련 |2003.03.28 08:38
조회 425 |추천 0

 

****보고싶은 사람아 *** 契..木 蓮 꽃피는 봄날에 처음 만난 그대 ... 해가 가고 세월 흘러 다시 봄이 왔네 .. 개나리 노란꽃 줄기 줄 기 어 우러 지고 ... 진달래 분홍 꽃은 새색시에 수줍은 자태 길가에 민들레 어여쁘게 피어나고 . 너울 너 울 나비가 춤을 추던 그날에 우리는 우연히 정이 들었네 ...... 설레임 가슴에 가득 안고서 .. 꽃처럼 피어났던 우리에 사랑 .. 아지랑이 가물 가 물 피어나든 그날에 행복에 향기 가슴에 품고서 ... 살며시 피어 나든 우리에 사랑 꽃. 남풍에 꽃향기 그임에 소식인가 .. 다시또 그날 처람 봄은 왔는데 . 그리워도 보고파도 만 날수 없는 , 애절하고 가여운 내사랑은 . 어느 곳에 기대여 잠이 들었나 . 기다림에 시간은 .... 나를 야위게 하고 지처 쓰러지게 하네 만날수 없는 볼수도 없는 그리운 내임아 . 그리운 사람아 보고픈 사람아 언제쯤 나를 찾아 오시 여 는지 . 지금도 대눈앞에 서성이면서 그리운 그대를 하염없이 기다리 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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