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만 그런줄 알았습니다. 톡을 보니 저보다 더하신 분들도 많은데 저는 이런 저만 원망하고 있었네요.
이별을 극복하기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었일까요? 다른사람을 만난다거나 어떠한 한가지에 열중을 하거나...뭐~~기타 등등....
하지만 그런것들을 한다고 마음 한구석에 말뚝밖고 있는 그에대한 저의 마음이 없어지기란 쉽지가 않네요~~ 주위선 너만 힘드니깐 빨리빨리 맘 정리하라고는 하는데....사람이 어찌 그리쉽게 되나요~~
어서 더 좋은 여자를 만나서 행복함으로 그 아픔을 잊어야 할꺼 같아요~~
이별하신분들 힘내시고 화이팅요 ~저도 무언가를 찾아봐야겠네요...
오늘 날씨도 우중충하고...술이 더 생각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