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있는 ㅇㅇ초등학교에 다니고 잇는 6학년 초등학생입니다...
저희 학교 선생님들게서 6학년 좀 더 많은 추억 남겨주신다고 오늘이.... 23일이군요.. 맞나??
어쨋든 저번주 목요일날 졸업여행을 1박 2일로 갓습니다...
두번째 날.. 대구에 우방랜드에 갔었습니다...
평소에 제가 무서운 놀이기구를 못타는데..
여자애들의 부추김에 인해 탬버린 이란 놀이기구 를 탔습니다.
탬버린 같이 생긴 기구에 타서 안전 기구도 없고 알아서 손잡이 잡고 삥삥 도는데 처음에는
재미있다고 아 어지럽더군요 그래서 눈을 감고 있는데 옆에 있던 뚱뚱한 xx친구가 한쪽 손을 놓으면서
손으로 저의 뺨을 때리고 발로 면상을 차 버리더군요!
저는 어지러운 상태에다가 뺨 맞고 발로 맞고 웬 날벼락이냐! 하면서 떨어질 뻔 해서 정말 놀랬습니다!
아 탬버린 다 타고 너무 놀래서 울 뻔했는데 친구가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아 정말 얼마나 속에서 끌든
지,,, 그래도 저랑 많이 친한 친구여서 구슬 아이스크림 하나 얻어먹고 화해 했습니다.
지금도 그 때 생각하면 닭살이 돋는데요! 아 정말! 무서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