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류미현식 여행법 1탄: 류미현의 소개

나동이 |2003.03.28 11:33
조회 883 |추천 0

얼마전 해남을 떠난다고 글 올렸던 그 사람입니다.

저는 류미현입니다. 나동이의 본명이고 나동이는 나의 애칭정도 되나??

이 나이에 애칭이라니 쫌 그렇군요... 하하..하하...^^:
어쨌든 요즘 뭐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누구누구식 다이어트, 누구누구식 영어 공부법 뭐 이런거요.

저도 저의 여행법에 나름데로 자부심 및 뭐 기타등등의 합리성을 들어 제 이름을 걸고 여러 네티즌께 전수하려 합니다.
저는 올해 우리나라 나이로 27세의 여성이며,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내세울 거라곤 알량한 경영학 석사학위와 석사학위를 땀과 동시에 어쩔수 없이 내 몰렸던 박사과정에 있고...

(이런 멘트를 쓰면서도 아직 내 천직이 공부인가 의심스러움..) 
이 말은 곧 아직 그렇다할 직장도 없고 돈도 별로 많이 못 벌고 시간은 남아돌고 뭐 그렇다는 거죠... 하하...하하 ^^:
사람들은 저보고 역마살은 타고 났다났다고 하더군요..

(전 이 역마살이란 말을 참 싫어요. 단어 자체도 처연하고 꼭 인생달관한 사람이나, 처자식 버리고 방황하는 가장을 뜻하는 것 같아서... )
그나마 우리 여동생들은 한비아(오지여행가 아시죠..??) 짝퉁 류비아라도 돼서 대동여지도는 못 만들어도 소동여지도라도 만들어 보라고 합니다.
우리 엄마...불쌍한 우리엄마는 절 포기하셨답니다.
여자 혼자 여행다니는 것이 특이하긴 많이 특이한가봐요, 어딜 가나 시선을 끌고 특이하게 생각해 주시니... 원 우리나라의 특수성이라 짐작됩니다.
어쨌든... 다음 글에서 류미현식 여행의 진수를 보여드리리라...

(혼자 놀기의 진수입죠...)
지금 쫌 바빠서...
일단 제 소개(지루하셨다면 용서)를 드렸습니다.
그럼 담 페이지에서 뵙죠...
류미현식 여행법 1부 끝

 

많은 호응부탁 드리고 비판은 좋으나 욕설이나 뭐 기타등등은 삼가해 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