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상에서 만나서 겜 접하면 가끔 귓말로 대화하는정도였고여..
몇주전부터 하루에 10통이상씩 통화를하게되였거든여...
한번통화하면 좀길게하는편이예여...
그리고 담달에 제가 정모로인하여 다른분들과같이 1박으로놀러가기로했어여..(남자분들이 더많음.)
근데 이 오빠가 저보고 갈꺼냐고묻고 가지말고 자기랑 놀자고하거든여???
그리고 몇일전엔 이번겨울엔 모할꺼냐고 묻고...
자기전에 꼭 전화하고 아침에 절 깨워준적도있고여.. 일어나면 저한테 전화를꼭해주거든여..
그리고제가 밥좀해먹으라고 오늘은 사먹지말고 꼭해먹으라고했을때
알았다고하면서 저보고 잔소리아가씨라고하면서 웃고그러거든여...ㅡㅡ
전에 아는오빠가 이오빠가 저좋아하는것같다고 걍 자기생각을말했었는데..
이 오빠가 저한테 관심이있는걸까여?? 아님 그냥 편하고 좋은 동생으로만생각하는걸까여??
남자분들은 관심없는사람한테 하루에 전화를 10통이상씩하시나여???
그리고 통화를하면 좀 길게하시는편인가여??
저 혼자만의 착각인가여??? 남자분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