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어린 동생이엇습니다....사귀기전부터 무척 귀여웟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제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엇어요
그런데..장거리 연애에요
2시간정도 떨어진.....
정말....저한테 하는행동은 절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거같고
저역시 거기에 맞추면서 애정표현 잘하고 행복햇습니다
그런데...만나려고하질 않았어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귀고나서 서로 시험기간이고 바쁜일이잇어 11월 18일에 만나기로햇습니다
그런데...18일이 되니...바쁜일이잇다고해서 못만났습니다..
이해햇죠 그전에도 ... 막 만나자고 팔짱끼고 데이트하고싶다고 했지만
그땐...시험기간이고해서 막 그러지마라면서 18일날 까지 참으라고 절 달래더군요
근데..18일날도 못보니 솔직히 화많이낫습니다 X표시까지하면서 기다렷는데...
원레 서로 그런 사소한걸로 자주티격대고 서로 화해하구 그러는사이엿는데..
그땐 제가 화낸정도가 좀 심햇죠..
화가 삭히고나니...실수햇다는걸 느꼇고.... 제가 사과해서 겨우 풀리고
다시....잘지냇죠.. 이번엔 제가 시험기간이라..12월 9일까지 제가 또 못봐도 참고 기다리고 그때쯤 보기로햇는데...
그땐 정말 꼭 만나러온다면서 기대하고 서로 좋아하고....
머할지 행복한고민하면서 지내왓습니다
하지만...
제가 시험기간때문에 잘 놀아주지도못하고해서그런가..
또 사소한걸로 싸웟습니다..
홧김에 너나 사랑하기나하나 하니까..
모르겟답니다..
심술부리는거같아서 ...저도장난으로
사랑하지도않으면 헤어져줄게 니가고싶은데가라
이랫습니다...
물론 저도 반장난식으로...
그건...미친짓이었습니다....
말이달라지더군요....
그뒤에 서로얘기하면서
그때 자기가...심술로 사랑한다고 물엇어도 모르겟다고햇는데..내가 화낼까바 장난이엇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려고햇엇는데.....
내입에서 헤어지잔말이 그렇게 쉽게 나올줄은 몰랏다면서
자신이없다고 하던군요...
계속 매달렷죠...미안하다면서....
하지만....계속 자신이없다고.... 힘들다고...
그래도...지금도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꺼라고하더군요...
그러면서 좋은사람만나고 저같은거 빨리잊으라고..
또 연락을 하지말까 ...하니까
싫다면서...그건싫다면서 친한 오빠동생으로는 안되냐면서.....
그리고 물엇습니다... 만약 제가 헤어지자소리안햇어도 헤어졋을꺼냐고..
그건아니랍니다...후..ㅠㅠ 제가정말 미친짓을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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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저 정말 마음돌리고싶습니다 사귄기간은 얼마안되지만...정말많이사랑햇습니다
다시 돌린다면...화도안내고...정말 행복하게 사랑하고싶습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