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돈 많은 사람들이 끼리 끼리 집안 보고 결혼한다고 야단 치는 사람들 많습니다.
결혼은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곁에 돈 많은 사람과 돈 없는 사람이있을때엔 주저없이 돈 많은 사람을 선택하십시요.
절 욕하셔도 괜찮습니다.
이제 50가까이 살아본 저의 생각입니다.
이제 한참 모든게 자신 있을 여러분들 하곤 다릅니다.
돈 많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하고 결혼을 해서
만약.........사랑하는 사람이 그토록 보고싶어질땐
그 사람과....또는 그 사람하고 비슷하게 생긴 사람과 바람을 피우십시요.
너무 사랑해서 평생 잊혀지지 않을것 같아도
살다보면 다 잊혀집니다.
그리고 물질의 풍요속에 금방 맘이 풍성해 질것입니다.
아무리 사랑하고 죽네 사네 해도
가난하면 사랑은 어느새 사라집니다.
자기보다 못하다 싶은 사람이
수십평 호화 아파트에서 좋은 옷입고 호강할때
전세 구한다고 이리 다니고 저리 다니면
그 놈의 사랑은 벌써 사라지고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하고 살면 평생 행복할것 같다고요?
천만에요.
이쁘고 좋은 사람도 같이 살아보십시요.
2년만 지나면 그 사랑이란거 사라지고 없습니다.
그저 애들때문에...이혼하면 인생의 패배자 같아서....그런 여러가지 사정으로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뚜드려 맞고 사람은 그렇게 살고싶어서 사는 줄 아십니까?
사랑없이 못살것 같다고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세대에선[여러분들에게선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가 되겠군요]
얼굴도 모르고 결혼한 사람들 많지만 잘 살았습니다.
살다보면 정이 드는게 사람입니다.
결혼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결혼하는 사람은 제생각엔
30%를 넘지 않을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사는것의 이혼률은
사랑하지 않고 돈 많은 사람일때가 더 낮습니다.
왜냐면..정은 떨어져도 생활의 여유를 놓치긴 싫은게 사람입니다.
설사 이혼하더라도 위자료며....돈이 남습니다.
가난한 사람과 이혼하면 상처만 남습니다.
애들 어떻게 키우나 하는 걱정만 남고요..
그러니 열심히 일해서 어쨋던 돈을 버시고
돈많은 사람과 결혼하십시요.
-----------요즘 폭등하는 아파트에 절망하는 사람들 많이 보셨지요? 당신도 그렇게 되지 말란 법이 없습니다..우리나라 집 가진 사람은 50%를 넘지 않습니다..수도권은 훨씬 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