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명예를 회복하시려고 하나요?
한국도록공사의 명예를 회복하시려고요?
한 여인의 명예는 그럼 누가 회복 시켜 드리나요? 지금쯤.. 아이들 생계를 위해 직장을 구하고 있겠죠.
하루에서 한숨은 백숨은 쉬고 있을꺼예요.. 아님 아이들을 부등켜 안고 울고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도로공사측의 명예보다는 한 여인의 명예와 서러움과 서글픔을 회복시켜야 하는것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기 글 올리시는 모든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고 계시리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