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일입니다.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이건 제 이야기가 아니고 제 친구 이야기입나다.
얼굴도 예쁘고,성격도 활발하고,정말 매력있는 전라도 아가씨입니다.
이 친구를 A양 이라 할께요.
어느날 A양은 친구를 만나기 위해 서울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날 그곳에서는 서울남자애들과 술자리 약속이 있어서 약속 장소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기 전 친구는 A양에게 될수록이면 사투리를 쓰지 말라고 당부하였습니다.
사투리 심하게 쓰면 싫어할수도 있다구.....
A양은 걱정하지 말라고 그리고서는 자신있게...설레이는 마음으로 약속 장소로 들어갔습니다.
아니!이게 왠 떡이야~~```남자애들 두명이 앉아있는 그곳에서는 광채가^^~```
너무도 잘 생기고 괜찮았습니다.
A양 가슴은 쿵닥쿵닥 그들앞에 섰습니다.
A양은 "안녕하세요"
그리고는 자리에 앉았습니다.
여기까지는 일단 무사히 통과~~~~~```
애들은 머 이런저런 말이 오가고 그 중 남자애 한명이 "저!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제 이름이요?"
"OOO인데요" ........했건만~~~~~~~~~~~~~``
갑자기 그 남자애가 하는말 "전라도에서 왔나요"
그러는 거에요.억양이 어디 갑니까!
A양은 깜짝 놀라구 벌떡 일어나 하는말
"어머" 태죽나요"
옆에 A양 친구는 머리가 핑~~~``
서울에 사시는 분들은 이해를 잘 못 할텐데 전라도 사투리 표 나냐는 그말이에요.
이상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