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널은 참힘들들다.. 나 며칠동안 감기몹살에 걸려서 힘들긴한다...
엄마아빠는 관심두없다... 이미 관심을 갖지나이는 넘어지만... 올래는관심조차두없지만...
왜지모르게 조금은 서운한다는마음이들다... 나 왜? 자꾸 내자신이 너무초라해보이는지모르겠
다 .. 자신두없구 용기두안나다... 무엇가 해야겠다는 유혹두없구 ...
내과거의 많은일있어기때문이아니가라는생각이들다... 나 과거의 많은것잃어기때문에..
그충격속에서 내가 많은사람들에게 상처을줄까봐 겁나는지두 모르지...
과거의는 친구두없는 외톱이였구 지금두외톱이구 그리구 사람들은 나에게가면서..
수없이 많은 상처을 주기만해구 나 그상처을 받아드려야만 해야한다...
왜이렇게 힘이안나는지모르겠다 힘들긴만하구 자꾸 지쳐서 넘어지기만한다..
무엇가 잘하라구하면 유혹을잃어버리만하구 잘안된다.. 나 잘할라구노력하는데...
내가지금 고등학교을졸업해다면 나의꿈은 없어지지않아겠지...
내꿈과 희망 많은것들이... 그것잃어버리는나는 지금 내가아니것같다...
꼭다른세계에서 온 외계인같이 보이다.. 왜이렇게 사는게 힘들거지모르겠다...
사회생활은 참으로힘들다... 나 정말루 운도없구 재수두없는인간일뿐이것같다...
할수있는일두 없으니깐 나의 많은 꿈들은 어디로 살아졌을까??
내가 왜 이렇게 초라하게 살아야만하는것까.... 왜이렇게 자꾸 내자신이 비참해지고..
바보같은까... 나의게 부정적이 말뿐이 안나오다 내거울속에 내모습을봐두...
나 이러넘이구 이렇게살아니깐 나에게두 정말루 좋은꿈들이 많아는데..
힘들기만한다 사는것두 차라리 내가 고아였다면 내가 누굴가을 믿지만않다면..
그냥 죽는것 쉬울텐테 근데 내가사랑하는사람들때문에 이런지두 저런지두 못하는내가
정말루 바보같이 보이다 나 왜 이렇게 외롭고 힘들게살아만하는지모르겠다..
늘기분이그렇더 지금기분두 참우울한다 만나고싶은사람두 만나라는사람두없으니..
앞날이 참캄캄할뿐이다... 내게 힘들것뿐이 나의 전부일아니까..
힘내야지하면서두 잘해야지하면서두 나 늘 실패하는인간일뿐...
뭐가을 성공해보져이없으니깐 왜이렇게 정말루 바보같은까..
사는것두 힘이들뿐이다 내가있는것두 내존재조차두 인정할수없는나일뿐이다..
나 사는게 정말루 힘들다 혼자가너무 힘들다
나의에게 뭐가 있을까???
힘들하루가 하루가 정말루 밉다 사는것두 나의존재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