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친해졌는데,,
서로 일그만두고 그냥 어떻게 하다가 연락하구 그래요.
일 그만두고나서 따로 만난적은 단한번도 없는데.
전화는 연락된 날부터 맨날오거든요? 하루도 안빠지고.(2주정도ㅠㅠ)
한시간반씩 통화한적두 세네번 되구요..
근데.. 하는 행동보면 정말 너무 편하구 재미있어서 전화하는것 같아요. 완전 편하게 ㅡㅡ
전화할때도 집에서 어디간다거나 들어올때 아니면 심심할때 자기전에 할때 하는편인데.
완전 이용당하는것 같기도하고 ㅡㅡ; 그래도 먼저 연락 안하니까.. 그리 기분 나쁠것도 아닌데.
ㅠㅠㅠ 문제는 제가 혼자 좋아질려구 하는것 같아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봐요.
맞다 아니다 이것만이라도 말해주시면 고맙겠어요 정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