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글로 톡을 찾을진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
정확히 12월 3일날
저의 미래의 남편과 같이 술을 먹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그 날은 바로 남푠(애칭이에요)의 월급날이였습니다.
사귄지 4달하고도 5일지난 커플 이라는거 알아두세요 ..
화이트 맥주 캔으로 8캔을 사고
안주는 과자랑 땅콩 오징어 쥐포...![]()
3캔을 서로 마시고 있는 사이 심심해서
옷벗기 게임을 했습니다 ㅜㅜ
잘 아시죠? 끝말잇기해서 지면 하나씩 벗는...
처음엔 제가 했습니다
산기슭 - 슭곰발 - 발냄새 - 새벽녘
이런씩으로 매번 한방 단어로 제가 졌습니다...
진것까진 좋은데
팬티도 안걸친 상태에서 방귀가 ....![]()
그것도 소리 안나는거 말고
변기에 앉아서 있는 힘껏 힘줄때 나오는 소리 아시죠 ㅜㅜ
뿌 ~ 웅 뿌지직 뿌뿌 뭐 대략 이런 소리
그 소리가 심할정도로 크게 나온거에요
일은 그때 벌어졌서요
방귀와 함께 분비물들이 ....
다량의 이물질이 딸려 나왔습니다
순간 저의 남푠 담배 핀다고 나가버리더군요 ![]()
나간건 좋았는데 아직도 안들어 옵니다
방 다 청소해서 깨끗하게 했는데 ㅠㅜ
아주 확실히 정리 다해서 냄새도 안납니다
제가 생각해도 진짜 양은 많은거 인정합니다
그래도 그렇지 ㅠㅠ 집을 나가면 어떡하라고
전 이제 어떻게하죠?
이 남자 안오네요 옷도 갈아 입어야할텐데
저주받은 괄약근때문에 이런 참사가
저 이 남자랑 헤어져야하나요??
술 빈속에 드시지 마세요
입으로 나올 토가 응가로 나왔네요
ㅜㅜ 어떻게해 자기야 빨리 돌아와 ,,,,
응가는 다 치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