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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꿈..??꿈해몽좀 해주세요~

하늘이 |2006.12.06 13:04
조회 312 |추천 0

전 자주 꿈을꿉니다...

 

그리고 그꿈들을 대부분...기억하고요...

 

어제는 몇개의 꿈을 꾸었습니다...

 

우선첫번째...

 

제가 학교에 있었습니다...

 

얼마전까지 학교에 관한꿈을 많이 꾸었습니다...

 

왕따당하는꿈이 대부분이었음..ㅋㅋ 글타고 학생때 왕따아니었구요^^;;

 

학교는 고등학교였습니다...

 

전 여상을 나왔습니다...

 

꿈속에선 남녀공학인듯합니다..

 

화장실에 가고싶어서 화장실을 들어갔습니다...

 

화장실이 남녀공용이더군요.....

 

옆에 화장실은 남자들의 소변기....좌착으로이있었고..

 

그바로 우측으로 여자화장실이있었습니다..

 

방금 아주머니들이 청소를 마치고 화장실밖으로 나갔고요..

 

전바로 들어가서 화장실에서 앉아서 볼일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남자 두명이 들어왔습니다...

 

근데 제가 화장실 문을 안닫았다군요...제가 볼일보는칸의 문을..

 

그두남자중에 한남자는 제가 싫어하는 분이었습니다..

 

이런곳에서 마주치는게 너무 싫었던저는 그남자들이 절 못본듯해서 몰래 화장실을 빠져나오는데

 

화장실 나오는문소리를 들었는지 절 보았습니다..ㅠㅠ 정말 마주치기도 싫은데..

 

그렇게 전 제교실로와서 내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런데..... 내앞에 어느여자가 앉더니...저보고 대뜸 "사랑해"라고하는겁니다..-_-;;;

 

그여자는 절 많이 좋아하는듯합니다.....전 물론 싫었구요..

 

그리고 교실에서도 그아이를 다알고..알고봤더니 우리반이더군요..

 

자꾸 저보고 사랑한답니다......전 짜증을 내었습니다...

 

난 네가 싫다고.....하지만 그러면 그럴수록 그아이는 저에게 더욱더 친밀하게 다가옵니다..

 

정말 소름돋도록 싫더군요..

 

음악시간이었고....선생님도있었는데 그아이가 또 사랑한다고합니다..

 

선생님도 듣고있는데 내비두더군요...그래서 전 소리질렀습니다..

 

"난 너 사랑하지 않아..그리고 선생님도 이아이편인가요..??이말을 듣고 왜 가만히 있씁니까..??

그리고 너희들도 다똑같아...너희들도 한패였니.. 다싫어~!!짜증나!!!"

 

라고 아이들한테 소리지르고 선생님한테도..그리고 그아이한테도말입니다...

 

어떻해 같은여자를 사랑할수있겠습니다...

 

그런데...-_-;;;;그아이가 우는것이었습니다...

 

전 마음이 약해지고...제감정이 이상하게 변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전 그아이에게 말했습니다..

 

"미안해....나도 너사랑해...."

 

그러면서 꿈은 끝났습니다...

 

요즘이상하게 꿈이 끝까지 가고나서 깹니다..-_-;;;;정말 저꿈 진짜 싫습니다..ㅠㅠ

 

여자가 여자를 사랑하는것도 싫구요...아무래도....오늘 집에가기 무서울듯..ㅠㅠ

 

그리고 다른하나꿈....

 

넓은 호수같은곳이라고해야하나요..??

 

그건너편에 마을이 있었습니다...

 

저와 제친구들은 그건너편에 건너가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너무나 큰 강에서 건널수가 없었습니다...

 

오늘도 가보고...내일도 가보았지만...상황은 똑같더군요...건너고싶었지만....강을 사이로두고..

 

너무나 멀고.....강이 너무나 넓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시 강을 가보았지만....마을이 보이지 않았습니다.....그근처에서 어부일을하는

 

아저씨말을 들어보니 물에 마을이 잠겼다고하더군요....

 

그리고나서 그아저씨가 여기서잡은고기는 맛있다면서....고기 7마리안가..??10마리안가..

 

마리수는 잘생각이 안나네여.....그만큼에 오천 오백원이라며 밥먹으러 오라더군요..

 

아무래도 식당주인듯했습니다.....많은양의 고기인데도 가격이 싸다고 생각되니..

 

가서 밥을 먹기로하고 질퍽이는 진흙을 밟으며 밥먹으러가는꿈을꾸었습니다...

 

꿈은 이것이 다입니다...

 

무슨꿈일까요..????

 

개꿈일까요..???

 

아..그리고...어제그저께도 꿈을꿨는데....

 

물위에 제가 있는겁니다.....그런데 깊지 않은 물입니다...

 

그리고 전 맨발로 있었구요.....옆에사람이 저보고 물속에 손을 넣고 잡으라고하더군요..

 

그래서 물속에 손을 넣고 먼가를 잡고꺼내보니 큰 조개였습니다.....

 

홍합모양의 큰조개아시죠..??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그걸 잡고보니..너무 신기해서 또없나 싶어 손을 물속에 넣고 이리저러 돌아다녔더니..

 

그담엔 작은조개 두개를 더잡았습니다...

 

그리고 꿈에서깼거든요....

 

이건 태몽인가요..???

 

하지만....전 태몽꿀만한행동은 하지 안았는데..-_-a

 

태몽을 가끔 잘꿉니다..;;;;그리고 어제그저께 저희 어머니가 꾼꿈은..

 

산삼비스무리한거 두뿌리나 케셨다고합니다....그러더니..저보고 조심하라면서..

 

엄마가 태몽이라고하더군여...그두뿌리....하지만......전 아무짓도 안했는데..-_-;;;;;

 

왜이런꿈을꾸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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