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현재 남친이 없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남여공학을 나왓느데..
남자인 칭구들이 많습니다..
그중 고등학교때 칭구랑사귀었는데..2년정도사귀다가 깨졌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지나니까
아무감정도없어지더군요...그래서 계속 칭구로써 지냈는데
얼마전에 칭구들이랑 같ㅇ ㅣ술마시고
칭구집에서 9명정도 있었는데..
칭구가 자취해서... ㅋ
그중에 전에 사귀엇던 남자애도 있었습니다..
그애가 저한테 애기하는게 ...
자기가 잘한다고 용서해달라고 ...너한데 잘할게..
이러는겁니다..
그사람은 여친있는거 아닌데..
이상하죠 ???이남자..
그러면서 말았는데..
몇일뒤 칭구집에서 술먹었는데..
그칭구도 있었습니다...그칭구는 필름 끈키고...칭구들은 새벽ㅇ ㅔ잠이 안온다고
피시방가고 저랑 칭구는 계속 티비보고 잇다가 제가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느낌이 나서 눈을 떠보니...
전에 사귀던 남자애가 제배에 손을 올려놓고 ...점점...위로 가는게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손을 치우고 다른방에와서 잠을잤습니다..
그방을 따라와서 배를 만지더니...자기가 잘한다고 사랑한다고 그러더군여...
여친 있는사람이 왜이러는지....
그래서 난너 칭구이상으로 생각안해봤다고하고나서
다른방에와서 티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그담날에 그칭구한테 물어보니 기억난다고 하더군요...
왜그랬냐고 하니까 ..너도 솔로고 나도 솔로니까 그런거라고하더군요,,
웃기지않습니가...
여친잇는거 뻔히아는데...
여친있으면서 왜그랬냐고하니...그사람여친아니라고...그냥 아는 여자애라고..
그러는것입니다...
이런남자 참 이상합니다...
이런남자 어떻게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