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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사투리 프랑스 파리에서도 먹힌다`!!!!ㅋㅋㅋㅋ

경상도 사... |2006.12.06 16:24
조회 666 |추천 0

ㅋㅋㅋㅋ 이건 제 친구의 친구가 유럽여행을 하다가 겪은 일에대해서 적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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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 중의 친구가 군대 전역후 유럽여행의 꿈을 품고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돈을 모아 유럽여행을 떠나게 되었죠.

그친구 너무나도 착하다고 합니다. 그친구랑 알고지내면서 욕하는거 한번도 본적도 없고

화도 내는 거 한번도 본적이 없을정도로 착하다고 합니다.ㅋㅋ

그래서 그친구는 마음맞는 친구 2명과 그렇게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유럽 여행도중 프랑스 파리에 도착을 햇다는군요.

이친구 에펠탑앞에서 사진도 찍고.재미나게 보내고 딴곳으로 이동하기 위해서

지하철을 탓다고 합니다 여기서 사건은 벌어진거죠

이친구 영어,,,못합니다, 그친구 하는말이 손짓발짓이면 다 댸화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ㅋㅋ

그렇게 지하철을 타고가던중 친구 2은 저멀리 자리에앉고 자기는 입구쪽에 서있엇다고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190센치에 달하는 남자 거한 둘과 이쁘장하게 생긴 여자하나가 자기를 둘러쌋다는겁니다.

그남자들의 키에 위압감을 느끼기는햇지만..그냥 외국인이니 그르려니 하고 타고 갓다고 하는군요 ㅋㅋ

그런데 한참을 가던중에 이상하게 자기 가방에 있어야할 디카가 보이지않았다더군요

그 디카엔느 한달간의 유럽여행이 고스란히 담긴거라서 무지 소중하다는..

그래서 한참을 찾다보니 자기를 둘러싸고 있던 거한중에 한명의 호주머니에서 그 디카로 보이는 물건이 보엿다느군요

그래서 자기는 순간..아~!!소매치기구나 생각하고 일단 조심스레 자기도 다시 가져오기로 마음먹엇다느군요 일이 커지면 소란스러워질까봐 그래서 조심스럽게 그 디카를 가져오기위해 당기는데 그남자가 쳐다보지도 않고 앞만보고 그 디카를 잡고 놓아주지도 않았다더군요

그렇게 서로 뺏을려고 당기고 안뻇길려고 버티고 하는데

이친구 자기가 내려야 될곳이 다가오니 순간 당황햇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많이 타고 있는 프랑스 파리 지하철안에서 이렇게 외쳤다고 합니다.

"와이라노 쉬발로미 내끼다 도라!!!"

"도라 이 쉬발로마 내끼란께네!!!"

그  욕헌번 안하던 친구 가 욕을 하자 그 많든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됫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거한 순간 당황한 나머지 디카를 줘버리고 내렷다는군요 ㅋㅋㅋ

그렇게 그 사건이 잇고 친구가 귀국을 하고 이렇게 말햇다고 합니다..ㅋㅋ

"경상도 사투리가 무섭기는 무섭나보다 말도 못알아듣는 코재이가 주는거 보니까" ㅋㅋㅋ

이 얘기를 친구에게 전해듣고 웃겨죽는줄알았습니다.

여러분 외국가서 위험할때는 경상도말로 욕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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