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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트보이?

웁스. |2006.12.06 18:19
조회 118 |추천 0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도 저의 글을 읽어주신 모든분께 대단히 감사드리면서 지금부터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만난지는 얼마안된 여성분 이있거든요. 그분은 저보다 나이가 2살 어리고요.

 

존댓말 써주는 사람이 좋다해서 뭐 존댓말 써주는게 대수냐생각해서 지금도 물론 사용중이고요.ㅋ

 

포인트는 이것이 아니라 어제. 어제 그분이 보고싶어서 만들었던  크리스마스 장식도 있고해서

 

만나자고 해서 만났는데 다좋은데... 얼굴을 아기얼굴 쓰다듬듯이 정말 귀여운어린이 만지듯..

 

(참고로 저는 귀여운 외모는 절대 아닙니다.ㅋ 예전에 느끼하다는 말좀 들었거든요. 말투도

 

아저씨 말투 건들건들.. ㅡㅡ) 귀엽다고 하면서 얼굴을 만지길래.. 미안한데 나 이런거 적응안되니깐

 

하지말아달라고 했는데.. 그래도 하네요.ㅎㅎ 제가 원래 조금 성격이 난폭한데 이분한테는 아직

 

저의 본성을 보여주지 않았거든요..^^ 보여주고 싶지도 않고요. 제가 살짝 남자는 남자다워야  한다는

 

유교적 가치관의 남자라서.. (물론 다른면은 개방적이지만요)적응이 안되는데.. 이거 적응하고 살아야

 

하나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어서 이런 행동을 할수 없도록 유도리있게 만들수 있을까요?

 

이런 경험 있는 분이나 처방을 알고 계신분은 답글좀 달아주세요.

 

헤어는 뱅스타일이고요 얼굴은 나이에 비해 어려보입니다.-그래서 그런건 아닌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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