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와서..
집에 가만히 티비보고있는데..
전화한통화가 걸려온다...
기분좋은 전화는 아니였다..
병무청에서 전화가 왔으니..흑..ㅠㅠ
12월19일
102보충대 군대오란다..
고민을했다..정말로...
사실..나이가22살이라..
좀 늦었다는 생각도든다..
그동안...하는일이있어서...
미룬것도 사실이며....가기싫어서..미룬점도있다..
하지만...어차피 가야할거...
그냥 요번에 후딱~갔다올란다....ㅠㅠ
남들도 다하는거..난왜못하남....
2년...돈벌지는 못하지만..
돈보다 더 소중한걸 느끼고 온다는 생각으로..
굳음 결심과함께..
가야겠다...
아....
p.s 19일 102보충대 가시는분 있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