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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에서 껨비가없어 핸폰 대신맡겼다 ㅜㅜ

두기 |2006.12.07 13:42
조회 155 |추천 0

요즘 진짜 왜이런지 모르겠다...

잠잠할만함 한껀씩 터져준다 진짜..

지금이 쌍팔년두아니구...

뭔 돈이없어서  술값두아닌 깸비를 다 외상하는 나  뭐냐구...

사연은 이랬다...

두기사는곳에 깸방이 한4곳정도가 있는데...

그중한곳만 한시간에 500원이라 두기가 주로 이용한다..

오늘새볔인가...

잘자다가 부스스 잠이깼는데  시계를보니

젝1  새볔5시인거다...

다시자기두모해서  집근처 피씨방엘갔다...

언제나처럼 500원을들고서..

헉!!  그런데  그넘의 피씨방이 망할려는지  문이 닫혀있는거다..

그래 망설이구있는데  저 길건너 건물 담벼락에  한시간에 500원,,@@깸방..

일케 써있길래 낼름 달려갔다..

얼른 자리를잡고 멜확인하구 신문좀보고 그렇게 한시간을때우고 나가려했다..

헉!! 그런데 게임비가 한시간에 천원이라는거다...그래서 밖에 플랭카드는 모냐구 따졌다..쪽팔리게..

그랬더니 깸방알바왈...

"  아 그거는여....바로 위층 ##게임방요금인데여..."

아...이걸어쩐다...

깸방올때면 항상 한시간요금만 달랑 들고오는데...

지금  내주머니엔 한시간요금 500원뿐이다...

갑자기 식은땀이 흐른다...

" 저겨  금방 집에가서 갔다줌 안델까요??"

그알바...죽어두 안된단다...

아주 지랄지랄한다..

그래서  하는수없이 내핸드폰 잠시 맡겨두고 비오는 새볔길을 띠어야했던거다..

아 쩍필려...

피씨방에서 껨하던 사람들 ..걍 깸이나하지 멀 쳐다보는건데..ㅋㅋ

오늘도  파란만장한 두기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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