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이 한잔 생각나는 날...
오늘은 술이 한잔 생각납니다..
잘마시지도 못하는 술....그냥 기분에 취해 한잔 하고 싶습니다.
술은...
기분이 좋아도 한잔..
나빠도 한잔...
슬퍼도 한잔...
이리저리 한잔.....
그러고보면 술은 참...인생의 희노애락을 다 담고 있네요...^^*
그 희노애락의 맛을 언제쯤이면 제대로 느낄수 있을까요??
우울해서 술 한잔이 생각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갑자기 술이 한잔 생각납니다...^^
누가보면 참 애주가인줄 알겠어욤...풉~!!!^^*
오늘 이곳이 조용하네요....평안하다고 해야하나요??
모과향님 말씀처럼....저두 이런 고요한 시간이 참 좋아요^^*
평안한 밤..즐거운 밤...행복한 밤...되세요...^^*
♬Stumblin' In-Suzi Quatro Chris Nor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