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안녕하세요
오늘로써 그냥 재미삼아 톡에 글을쓴게 한 세번정돈데요 ㅋㅋ
- 0- 오늘은 또 그냥 있던 일 적어볼랍니다. 후 쏠로끼리 놀아요 ㅋ

아 어제 -_-하루종일 배가 고파서 진짜 미치겟는데 친구녀석이 영화 보자네요
수원역 어제 5:40 분 영화 봤음된건데 제가 좀 늦어서 다행이도 10: 20분 영화 ㅤㅂㅘㅅ습니다
하루종일 아무것도안먹고 그냥 친구랑 그렇게 해어지구 ~
저혼자 집에걸어가는데
수원역-_- 많이 생각할거에요~

"빨간불 .. "
저도 당연 제친구랑 저랑 모 저는 -_-(강해보이지도않는 얼굴이지만)
맨날 수원역에서 만나게 되면
"남자의 일정"
수원역에서 북문까지 35분 투자를해서 매일같이 걷고있죠~
그렇게 얼마나 걸었을까
사창가에서 누나들이
"옵화 ~ 놀다가 "
"에이 시간 없는거 알면서 "~
스킬 또
"옵화~ 싸게 해줄게 "
"오빠 오늘 스케쥴 많아서 집에서 어여자야해 " ~
스킬등 여러가지를 사용하며 걷는데
한 20분 걸엇나 ?
제가 음악들으면서 가는중이라 음악을 다른걸 듣고싶어서 바꾸면서 걷고잇는데
제앞엔 큰 차 한대가 보이더라구요 제 앞길은 그차에 의하여 가려져있었는데
전 몰랐죠 -_- 그런데........ 그 안보이던 길에 그러니까 자동차 앞부분..
앞에 남과 여가 -0-
아무도 없음을 알고 ?
남자는 여자 엉덩이를 아주그냥 피날정도로 꽉잡고잇는 모습을 -_-....
둘다. 고도의 흥분상태 ??
민망하더이다 - 0-~ 특히나 길에서 그런걸 목격한게 처음이라서 -0-
쩝.. - 0- 집에서 같이 뒹굴던가- 0- 왜 길에서 난리인지 ㅠㅠ
참 -0 - 날보는 그 남자와 여자의 그 표정 ㅋㅋㅋㅋㅋ쩔더이다 . ㅋㅋㅋ
-0 - 민망은 하던가본데 뒤를 안돌아봐서 그렇지
-0 - 거기에서도 또 얼마나 여자엉덩이 찢어질 정도로 잡으련지 참나 ~
ㅋㅋ 아무튼 형 누나 언니 오빠 들
길에서 이런짓 하지말아요
-0- 보는저도 참으로 거시기 하당꼐요 -0 -
그냥 적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