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친구놈과 있었던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ㅋㅋㅋ
지금나이는 고등학교2학년....
지금부터들어가겠습니다~!
우린항상아침마다만나서 버스타고가다가 내려서 택시를타고갑니다...(학교가시내라서~)
버스를내리면 항상 찾아가는골목길.............
그런데, 그때는 ㅈㅓ랑제친구랑 둘이있었습니다
인제사건이터집니다..ㅋㅋㅋㅋ
쫌생기고 깔끔한아이도 이런 일은 피해갈수없나봅니다...ㅋㅋㅋ
바로 참기힘들다는 대변......생리현상이 일어난거죠 ㅋㅋㅋ
하지만 그골목길에는 화장실이란 찾아볼쑤도없었습니다.
친구 : " xx야...아나조카X마려....-_- "
나 : "아-_-어떡해 .. 곧이쓰면지각이란말이다...(원래는욕설을섞어가면서하는데;)
친구 : "걱정마, 지각안하게해주께~ 망좀떠주라.... "
나 : "휴지는잇고?? 어디서쌀라고 ??"
친구 : "바둔데가이써....우리랑아주가깝지 ㅋㅋㅋ "
나 : "뚜두두두둥............"
전 최선을다해 망을봐주고이썼답니다~ 그런데............. 어떤아주머니께서
우리쪽으로다가오는게아닙니까....당황스러워서 고개를돌렸습니다......
하지만,,,점점 불길한예감이오더니 아주머니께서 저에게 말을거십니다...
아주머니 : "학생 .... 여기에혹시사람잇는가?"라고말하는동시에
제친구가 흐뭇한미소를지으면서 나왔습니다... 타이밍이 아주 아주 안좋죠 ㅋㅋㅋ
눈치볼것도 없이 바로 도망갔습니다....ㅋㅋㅋ
가면서 귓가에 선명하게들리는소리..........
아주머니 : "워메~ 이게머여-.-똥아니여! 연탄갈아야된디 여기다가 똥을쏴놨네~워메 "
그렇죠~ 바로X을싼곳은....연타가는창고....ㅋㅋㅋㅋ
제친구는 너무급한나머지 거기에 자기가상상한화장실을 만들었나봅니다....
아주머니께서 하시는말듣고 진짜 제친구랑 거짓말쬐금보태서 뛰어가다가쓰러졌습니다...ㅋㅋㅋㅋ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