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정말이지 음란한 업소들이 너무 많습니다.
길을 가다가 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과연 우리나라 인구 5천만명 중에.... 그중에 딱 반이 여자라고 했을 때... 2천 5백만명....
그중 15~35세정도 까지의 여자분들만 하면...대충 짐작하자면 한 500만 쯤? 더되려나?
암튼 그 사람들중에서...
- 퇴폐 이발소에서 일하시는...
- 안마 시술소/허브샵/스포츠 마사지에서 일하시는...
- 전국 빨간집에서 일하시는...(평택,청량,미아,용주,자갈,완월,대인,등등..)
- 룸싸롱에서 일하시는...
- 티켓 다방에서 일하시는...
- 콜, 출장 마사지로 일하시는...
- 대딸ㅂ 에서 일하시는...
- 원조교제 하시는...
- 나이트에서 원나잇 즐기시는...
- 방석집, 꽃마차에서 일하시는...
- 전화방 같은데서 음란 채팅하시는....
- PJ같은걸로 일하시며 Porn 찍으시는...
- 노래방 등지에서 부르면 잽싸게 달려와주시는....
- 등등, 성을 상품화 하여 살고 계시는 여성분들을 모두 다~합하면 몇명이나 될까요?
그분들 이제 그만 두시면 뭐하고 살고 계시는지도 궁금하고 막 그러네요....
그냥 궁금해서 올린글이니.. 뭐라고 하진 말아주세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