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두 있었네요..![]()
밤새..안녕하셨는지요..?
어제..처음 인사를 드리고......아침에....제 글을 확인했는데..
댓글을 많이 달아 주셔서........오이도 후기라도 남겨야지 싶어서...ㅋ(뻘쭘..--;)
어제...동생이랑 회사 후배랑 퇴근후..휘리릭 오이도에 다녀왔습니다.
한시간쯤 걸렸나?
너무 배가 고파서..가기전 김밥 한줄과 피자호빵을 사서 먹으며 갔드랬지요..
(혹시...퇴근길이..꽉 막혀..늦을지도 모른다는 계산하에...ㅋ/오산이었지만요)
암튼....7시 반쯤 도착...
식당 간판을 둘러보던중.....보리밥 꽁짜....라는 문구가 확!!....제 눈을 사로잡아버리는 바람에..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조개구이 中 을 시켰더니..꾀나 많이 주더라구요.
맛있게 먹더군요...동생과 후배..
(전..사실 조개류...별루 좋아라 하지 않아...열심히 구워주기 바빴다지요...)
조개구이 배불리 먹고, 동생과 후배는 청하도 각 1병씩 마셔주고,(전 운전땜에..--;)
칼국수 한그릇과 보리밥까지 뚝딱 헤치우고......
캄캄한 바다랑 빨간 등대를 배경삼아....재미난 사진도 몇장 찍고 10시 반쯤 귀가 했습니다.
매일....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만을 하고 사는...
철없고, 용기없는.......그런...사람..(전...이야기가 길어지면..꼭...자기비하로 빠져들어요..
)
이만..
땡땡이........그만치고.....일..................하......는 척!!!...하러 갈께요..![]()
님들.. 건강 조심하시구...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