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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다운되는 힘없는 아침을 맞이하며 오늘 출근했네요........
어제도 저 괭이처럼 달려서 쓰러져계신 형님,누님들 계시겠죠?ㅋㅋㅋ
그래도 어쩌겠어요....우리의 낙은 바로 저 이슬이 아니겠어요?큭큭큭.....
갑자기 시원한 해장국이 먹고싶네........
누가 저 사주실분?크크크.......
........절 실제로 만나본 혼사방 형님중엔 유일하게 "ㅅ"횽아가 계시죠.
평택 올일 있으시다고해서 우연찮게 만난....
(실제론 느끼하시지 않답니다.....)
아무튼........혼자사는거..................그리 나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