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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진심으로..

사랑은 사... |2006.12.13 11:20
조회 50 |추천 0

안녕하십니까.

이세상에 있는 모든 커플 여러분만 아니라. 모든 여성 남성들이여

이 추운 겨울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고. 뜻깊은 12월을 보내시길 바라면서

한국에 살고 있는 고민남이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물어 보겠습니다.

 

저에게는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오늘로서 250일이 좀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참 서로간 뜨거운 사랑을 할때라고 생각합ㄴㅣ다.

시간이 흘러가지만 갈수 록 저는 그녀가 참 좋습니다.

같이 있고 싶고 같이 살고 싶고.같이 있는게 참 행복할 정도로.

 

일단 사람에게 장점이 있으면 단점이 있기 마련 아닙니까.

서서히 사귀면서 고민이 생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고민이 있을거라 믿습니다.

저도 하나의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의 여자친구는 항상 10시 쯤 잡니다.

그래서 외박도 잘 안되지요. 그래서 헤어지고 나면 일단은 제일 먼더 자기집에서 샤워부터 합니다.

저는 그사이에 한시간쯤 걸리는 집으로 향합니다.

처음에 그거 때문에 많이 사웠습니다. 제가 도착할때쯤 전화 한통 해줄주 알았는데

샤워를 다하고는 잡니다.

저가 도착을 했는지 무사히 도착을 했는지 걱정도 안한채

잡니다..

 

그리고 저의 여자친구는 스킨쉽을 싫어 합니다.

처음에는 키스 도 하고 뽀뽀도 하고 포옹도 하고 그랫는데

자기는 이런걸 싫어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는 "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 라는 생각으로 제가 많이 그녀에게 스킨쉽을

하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뽀뽀나 키스를 할려고 할려면 이젠 거부 를 합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 키스를 하려고 하면 안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밥먹고 어떻게 하냐고 이렇게 말하뿐만 아니라.

두달이나 우리에게는 스킨쉽이 없어졌습니다.

대한민국의 건장한 남성으로 아니라 모든 커플이라면 다들 자기 커플과 하고 싶을때 아닙니까.

 

제가 이상한건가요?

진지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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