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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세상하직하는줄 았았슴다.. ㅠ.ㅠ

버럭~!! |2006.12.14 05:59
조회 108 |추천 0

저 올해 27살먹은 아직 미혼인 처녀입니다

 

오피스텔 원룸에 혼자사는 여인네져 ~암튼간  오늘 새벽....

 

(제가하던일그만두구  잠깐 노느라~) 새벽에 잠이안오길래  맥주 한캔이먹고싶어  편의점을 들른후

 

집에들어오는 길이였져...

 

다들아실테지만   번호키아시져?

 

조용한 새벽에  제 걸음뒤로 조용한 발자국소리가 들리더군여...무서워서 잽싸리 번호를 누르고

 

들어오는순간..................

 

닫혀될문이  띠리띠리 하고 경고음을 내는거예여...(쓰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밖에서 누군가 잡아서  내는소리가 분명하기에  밑에 쓰지드안던 보조문키를 돌렸져.. ㅠ.ㅠ(이거아니었음 저어케 될지도 몰라염 ...... ㅠ.ㅠ)

 

암튼간 저나기는 제방앞에보이기는하는데 도저히 문앞에 매달렸던 손이 안떨어지더라그여...

 

덜덜덜 떨믄서 10분후 용기를 내어서 저나기를 든후 112보담 가까운 사람한테 저나를 했져 ...

 

언넝 오라그...

 

20분후 그친구는 와줬구 헤프닝으루 끝나긴한거같은데 앞으로두 무서워여..

 

오죽했으면 번호키가지구 실험두 했다니까여... ㅠ.ㅠ

어제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그런지  암튼간 십년감수했습니다... 혼자사는 여자분들  문꼭 잠그구 주무세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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