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돌것같은세상아

쥬쥬 |2006.12.15 08:15
조회 972 |추천 0

전 결혼10년차 임니다 아이는 딸둘잇구요

6년전 채팅하다가 집사람이 걸렷습니다 그땐 잘못햇다며 빌더라구여 용서해주엇습니다

그후1년전부터 과소비을하더라구요 1달에한5백씩스더라구요 그래도 던 안주면 되겟지하구 애들생각하며 참앗습니다 올3월엔 가출햇습니다 이유는시엄마랑의 갈등 때문이라며 10흘동안 애들두고나갓다왓습니다 그땐 남자가잇을거라곤 상상도못햇습니다 통화 내역은잇지만 아는동생이라고 넘 나이차이가나서 상상도 못햇지여 7살차이 이까요 그래서 분가하구집명의 자기앞으로 해주면 잘살거라해서 홀어머니 랑가슴이무너져두 애기들 생각하구 분가햇어여 그후론 아주막나가더라구요 잘살거란기대는 한달도못갓습니다 잦은외박 성형수술 코만두번 이마수술 아환장 하지말라구 하면 니던갓다스는거아니라며 그대 이혼하지  왜 대리고사냐며 화만냄니다 애들생각애 참고또참앗습니다

몆칠전 취직을위해 연수간다길래 수상은햇지만 보내줘습니다 그날 오후 아는형님이 강원도에서장사을하시는대 전화화가왓습니다 니집사람 경포대에서 왠남자랑 회먹으로왓다고 형 아닐거라면 다시확인하라구 ,, 그후또전화가왓어여 맞다구 전 하늘이무너지는거엿죠 그날 아는형님과

경포에도착하구 잠복을햇습니다 호텔서 젖은머리로 나오더군요 방은 아에 잡아놧구요 기다랫습니다

간통으로 쳐들라구요 3시간후 둘은들어오더라구요 흥분한가슴을 우황청심원을먹으며 참앗습니다

새벽1시 경찰을 대동 급습햇슴니다만 옷을입고 술쳐먹구잇더라구요 둘이 싸운듯 햇습니다

안햇다구안햇다구 경찰은 현행범이 아니라 안된다구 돌아갓구요 형님이 사진과 휴지을 증거로 확보햇더라구요  난리가낫조 그날 죽이고싶엇습니다 그날둘모두 갈기갈기 짖어서 아~~

끝까지 우기는년넘들 서로 걱정하드램니다 경찰심문에서 나참

지금도 문자오내요 안햇다구 3달 카드갑만2천오백 남자새끼는 7년 연하넘 백수 신불이더군요 어이가없싶니다 잘못햇다구 용서해달라구 지금빔니다 아~~~~

증거는휴지같군안덴데내여 딸둘 생각하면 억장이무너짐니다 우지해야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