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수요일 ..
친구들과 클럽을 갔다..
계속 간다간다~~ 하다가
미루고 미룬게..3년이다ㅡㅡ;;
어쩌다 보니..나이트만 다녔고...
아무튼... 오랜만에 클럽을 갔다..
변한건..없더라ㅡㅡ;;
호로로로로로로로로로롱!~~~ 한 내친구들..
한놈만 멀쩡해서..나랑 잘 놀았다~
바텐더랑 노가리도 까고~~ 술도 마시고..
무엇보다..
평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다..
그때..
내친구가 날 쿡~ 찌르면서...사인을 보냈다..
아가씨 둘이 등장한것이다..
난 알았다는 사인을 보내고..
그 아가씨들에게 다가갔다..
그렇게..2:2 부비부비가 시작되었다..
한..30분을 논거 같다..
ㅆㅂ 비키질않어ㅡㅡ;;
그렇게 노는데...
내 허리잡고 춤추던 그녀..
"아까부터 궁금했는데..이거뭐야?? 손잡이?? "
ㅡㅡ;;
ㅆㅂ...
내 옆구리살...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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