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층 봐도 알겠고만..

그냥~ |2006.12.18 12:39
조회 38 |추천 0

남친이 군대를 안갔다와서 개념이 없거나, 여자친구를 많이 사겨본적이 없거나, 그런 경험이 있어도 그런걸 여자들이 바란다는걸 잘 몰라서 그런겁니다.

직접적으로 싸우듯 말하기 말고, 장난스럽게, 조금은 사랑스럽게.. 뭐 분위기 있는데서 말 하는건 더 좋구요.. 여자친구분이 살짜기 알려주세요..

잘 몰라서 그런거예요.. 게임? 겜 스피드 때문에 중간에 연락하는거 쉽지 않아요~ 저 같은 경우엔 피씨방 있다가 연락안해서 여자친구가 삐진적이 많아서 전화오면 그만두고 전화 받으러 나갑니다. 문자도 바로바로 해주구요..

남자친구가 맘에 드시는 분이면 그런 맘에 안드는 부분은 본인이 좀 코치해 주면서 바꿔 주세요.

원래 그러면서 맞춰 나가는 거예요~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