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죽고싶어요 ,,,,
여자친구와 5개월저정도 사겼씀니다..
그런대,,,,,
그여자가 제선배와ㅏ 전에 사겻다는군요,,,
그걸 알았을떈,,,
1개월정도???
그대 그런건 상관ㅇ 없어요
제가 좋아하기에 바라는것이 없었기에.....
우리둘다 자존심이 밥먹여주는사람이요,,,
어느순간부터, 욕도하고,,
그런대...
여자친구와,, 원룸에서 술을 먹고잇는데
여자친구가 숨기는게 있는것 같아서,,, 취하게 만들었어요,,
말하겟지라고생각했는데
갑자기 아는 오빠한테 저날해서,,
힘들다 고 울면서 저난 하는거에여,,,
순간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고요,,,
근데... 다시한번 생각을해밧어요,.,,,
오죽나한테 말하기 그랫으면 그랫을까라고욧,,
그래서 배란다가서 담배 2가치 피면서,, 어케 말을해야될지...술취해서 한다고 하지만,, 그래도,,
나도 남자친구이고 그런대,,,
저는 말로 좋게 좋게 하려고 방안 으로 들어갔는데...
여자친구가... 카지노빠 매니저거든요,.,.
근데. 아는 오빠가 부사장이대요.
그래서 머힘들어 어쩐다 돈도 얼마 못번다,,,,
돈도 못버는게 한달에 폰비가 40 만언에 자기가 저한테 지는 한달에 250쓴다 글더라고요,,
나참,, 기가 막혀서 ,,
그러면서 힘들다고 하길래 정신차리라고
싸대기를 떄렸어요,,
게속울더라고요,,,
제가 순간 미첬는지 싸대기를 더떄렸어요
콧피가나고, 울고,,,,
그시간 새벽 1시,.. 비가왓죠제원룸이 시내쪽이라 그날이 토욜이라 사람도 많았어요 밖에
근데 그시간에 간다더군요...
정말 순간적으로 실수한것 같더라구요,,,
잡다 잡다 시내한가운대서 무릎꿇고,, 빌었어요,,,
한시간동안 그자리에서 무릎꿇고 잇었죠,,,
1시간이 흐르고 다시 오대요 저한테... 이르키면서,ㅡ,, 이러지말라고,,,
엉덩이를 툭툭 떄리면서 고만하자고 하더라고요,,,
하늘이 무너지는줄,, 그러면서 돌아서는 그녀,, 정말 잡고싶었는데...
잘가라는 말만하고 돌아섰죠,,,그런대 여자친구가 저나를 하더라구요 울면서 어디냐고,,,
암트 넝째고 해서 다시사겼어요....
근데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죠,,
제가 어제 헤어저써요
우린 다시 사귀고나서 서로 진짜 정말 좋아햇거든요
어제...여자친구가 일을 않하고 싸이르 ㄹ하더군요,,,
저는 일욜이니깐 수ㅣ겟지 했거든요근제 엊그젠날 사소하게 싸워서
서로 말을 않걸고있었어요,,
근데 여자친구 친구가 저한테 저나가 오더라구요
xx랑 니여자친구랑 연락 되냐고ㅡ,,,응되는대 이렇니까 바로 끓더라구요
제가 눈치 100단이거든요,,
그런대,,,,,,
여자 친구의 방영록을 보니깐,,,
xx야 힘내고,,,,,울집으로와
이렇게 써있더군요제여자친군 타지에서 일하거든요,,,
먼일이 있는것 같아서 쪽지로 먼일이냐고하니까
낼 저만나로 오겟담 니다
그래서 저나르 ㄹ했죠,,
웨그냐고 하면서 물어보니깐 첨엔 장난이야 심심해서 이러더라구요
장난이니깐 받아드렷죠,,,
진지하게 물어밧거든요
그러니깐 가가 갑지가 화를내면서 왜케 알려고하냐고
왜케 꼬치꼬치 케묻냐고,,화를내더라구요
제가 어이가 없어서 근었어요
그러면서 헤어젔죠, 그녀가 지겹다고 글더군요,,,
꼐지기전에 하는말이..
너는 내가 꼭말을해야 아니?? 말을 않해도 어느정도는 아는거 아니냐???
아무리 어려도 말못할속사정이있네 어찟내,,
솔직히 좋아해서 사기는대 그런게 어딧씀니까 힘들면 기댈수있는사림이 있다는게 행복한거 아님니까//
암튼 그러고 해어젔어요
그사람은 툭하면 우린 안맞는다 너나나나 힘들자나,,,
이런말을 하더군요,, 전 그녀한테 존심까지 다버렸죠,,지;금까지.....그사람이
저한테 클스마스전에 밥이나 한끼 먹자는군요 ㅡㅡ
그사람마음은 멀까요// 잡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