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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나온 영화는 실제 피해자들의 상황과는 전혀 다르다.. 나는 이들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단 하루라도 실제 병동에 가 살면서 그들을 옆에서 관찰한 실제 소감을 반성문 형식으로 발표하라고 권하고 싶다.. 약자이며 장애자인 그들의 자유를 박탈하고 학대하는데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보건복지부와 , 개똥같은 영화로 국민을 우롱한 박찬욱 감독을 대신해서..젊은이 답게 거짓 없이 정직하게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달라고 청하고 싶다.. 이해가 가능할 지식이 있는 , 그들이 가족일 수도 있을 양심을 가진 인간으로서.. http://blog.naver.com/rosebud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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